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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매트는 어디 있는 거야?(Where the Hell is Matt?)

Lester/이홍기 2013. 12. 29. 15:25

Where the Hell is Matt?


원문 :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번역 : 이홍기(http://blog.daum.net/zzang2314274)


영상 제작자, 매트 하딩(Matt Harding)-2013년 5월, 호주 울루루

(사진 출처 : WHM 공식 홈페이지).




Where the Hell is Matt?


Where the Hell is Matt? is an Internet phenomenon that features a video of Dancing Matt (Matt Harding) doing a dance "jig" in many different places around the world in 2005. The video garnered popularity on the video sharing site Youtube. There are now five major videos plus two outtakes and several background videos on YouTube. Matt dances alone in the first videos. In 2008 others join with him doing the dance "jig"; in 2010 he does the Diski Dance in South Africa. In 2012 he works with other dancers, sometimes using a local dance or another dance step.

"Where the Hell is Matt?(이하 WHM)"는 2005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지그" 춤을 추는 춤추는 매트(매트 하딩 본인)를 담은 인터넷 영상이다. 현재(2013년 12월 기준) 유튜브에는 5개의 주요 비디오와 2개의 NG영상, 그 외 다양한 뒷배경 비디오들이 수록되어 있다. 초창기 영상에서는 매트가 혼자 춤을 췄지만, 2008년에는 다른 사람들이 합류하여 "지그" 춤을 추며, 2010년에는 남아프리카에서 디스키 춤을 추었다. 2012년에는 다른 무용수들과 함께 작업하며, 가끔은 해당 지역의 민속춤을 추거나 다른 댄스 스텝을 밟는다.

Where the Hell is Matt?-탄생 비화 및 작업 내역

Harding was known by his friends for a particular dance, and while video recording each other in Vietnam in May 2003,[2] his travel companion suggested he add the dance. The videos were uploaded to his website for friends and family to enjoy. After completing a second journey to Africa in 2004, Harding edited together 15 dance scenes, all with him center frame, with the background music "Sweet Lullaby" by "Deep Forest". The original Song uses samples from a dying Solomon Islands language which was recorded in 1971 by a French ethnomusicologist at the Solomon Islands near Papua New Guinea. The song, "Rorogwela" was sung by a young woman named Afunakwa. According to the video "Where the Hell is Afunakwa" by Matt Harding, Afunakwa died in 1998.

하딩은 친구들 사이에서 특유의 춤으로 유명했는데, 2003년 5월 베트남에서 서로 비디오를 녹화하는 동안 동료 여행가가 하딩에게 춤을 추가하라고 제안했다. 그리고 이 영상은 친구와 가족들이 즐길 수 있게 그의 웹사이트에 올렸다. 2004년 아프리카로 가는 두 번째 여행을 끝낸 후, 하딩은 자신이 중앙에 나오는 15개의 춤 장면을 편집했고, 배경음악으로 딥 포레스트의 스위트 룰라비(Sweet Lullaby)를 깔았다. 처음에 샘플로 쓴 노래는 1971년에 파푸아뉴기니 근처 솔로몬 제도에서 프랑스 민족음악학자가 사라져 가는 솔로몬 제도의 언어를 담은 노래였다. 제목은 "로로그웰라"이며, 아푸나크와란 젊은 여성이 불렀다. 하딩이 편집한 영상 "도대체 아푸나크와는 어디에 있는 거야(Where the Hell is Afunakwa)"에 따르면, 그녀는 1998년에 사망했다.


The video was passed around by e-mail and eventually became viral, with his server getting 20,000 or more hits a day as it was discovered, generally country by country due to language barriers, before the launch of major video upload sites.

이 영상은 이메일 사이에 돌다가 결국 유명해졌고, 그의 서버는 하루에 2만 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는데, 전문 비디오 업로드 사이트가 나타나기 전이라 언어장벽 때문에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전파되었다.


Harding created a second version of the video in 2006, with additional dancing scenes from subsequent travels, called "Dancing 2006". At the request of Stride, a gum brand, he accepted sponsorship[3] of this video, since he usually travels on a limited budget.

2006년에 하딩은 나중에 여행을 간 곳에서 춤을 추는 영상들을 합쳐서 두 번째 영상을 만들었는데 이는 "댄싱 2006"이라 불린다. 그동안 그는 대개 한정된 예산으로 여행했지만, 껌 브랜드인 스트라이드의 요청으로 그들을 자신의 비디오 스폰서로 들이게 된다.

Harding released his third dancing video on June 20, 2008. The video is the product of 14 months of traveling in 42 countries. The background music/song of this video is known as "Praan" composed by Garry Schyman and sung by Palbasha Siddique, with lyrics adapted from the poem "Stream of Life," a part of the Gitanjali by Rabindranath Tagore.[4]

하딩은 세 번째 춤 영상을 2008년 6월 20일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14개월 동안 42개국을 다니면서 제작되었다. 배경음악은 게리 슈이만이 작곡하고 팔바샤 시디크가 노래한 "프란(Praan, 삶의 흐름:벵골어)"이었는데, 라빈드라나트 타고르가 쓴 기탄잘리의 일부인 "삶의 흐름"라는 시로 가사를 만들었다.


As of August 2008, Harding is represented by Creative Artists Agency.[5] His videos are viewable on YouTube, Google Video, Vimeo and his own site wherethehellismatt.com. His "Where the Hell is Matt? (2008)" video has been watched over 43,700,000 times on YouTube since 2011 and Harding's YouTube channel is ranked "#83 - Most Subscribed (All Time) - Directors" as of December 22, 2010.[6][7]

2008년 8월, 하딩은 크레이티브 아티스츠 에이전시(CAA)의 지원을 받게 되었으며 그의 영상은 유튜브와 구글 비디오, 비메오, 자작 사이트 wherethehellismatt.com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그의 WHM 영상(2008년도)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4370만 이상(2011년 기준)을 기록했으며, 2010년 12월 22일, 하딩의 유튜브 채널은 "최다 구독 제작자 - 83위"에 등재되었다.


On June 20, 2012, 4 years after his third video, Harding released "Where the Hell is Matt? 2012". The video features Matt and many others dancing in 71 locations, comprising 55 countries and 11 US states. The video uses the song "Trip the Light", composed by Garry Schyman and sung by Alicia Lemke.[8] The song was made available on iTunes, along with "Praan" and the song titled "Dance Outtakes Song" used in a video released on July 11, 2012, that features outtakes as well as locations which did not make the final video.

3번째 영상을 만든 후 4년이 지난 2012년 6월 20일, 하딩은 WHM 영상(2012년도)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매트와 다른 사람들이 55개국과 미국 11개 주를 포함한 71개 장소에서 춤추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다. 수록곡은 게리 슈이만이 작곡하고 앨리샤 램키가 노래한 "트립 더 라이트(Trip the Light, 빛을 향한 여행:영어)"였다. 이 노래는 아이튠즈에서 들을 수 있으며, 또한 2012년 7월 11일에 공개된 미수록 장면들을 편집한 영상에 수록된 노래인 "NG장면 테마송"도 들을 수 있다.


Major media coverage-주요 언론 보도

Harding's video clips have appeared on television shows including:

하딩의 영상들은 아래를 포함한 TV쇼에서 등장했다.


    The Screen Savers (March 17, 2005)
    MSNBC's Countdown with Keith Olbermann (August 18, 2005)
    Inside Edition (August 19, 2005)
    The Ellen DeGeneres Show (October 10, 2005)
    Rude Tube (February 15, 2008)
    40 Greatest Internet Celebrities on VH1
    Jimmy Kimmel Live! (August 6, 2008)
    Enough Rope (August 18, 2008)
    The Daily Show (November 6, 2008)
    Good Morning America (May 31, 2006)

In 2007, Jawed Karim, one of the founders of YouTube, stated that Harding's video was his favorite on YouTube at that time.[9]

2007년, 유튜브 창립자들 중 한 명인 조드 카림이 자신은 유튜브에서 하딩의 영상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On July 22, 2008, and again on July 25, 2010, and July 10, 2012, NASA featured Harding's videos on the APOD (Astronomy Picture of the Day) Web site. Text accompanying these videos, under the heading "Happy People Dancing on Planet Earth," claims that humans worldwide share a common love of dance, stating that "few people are able to watch the above video without smiling."[10] Harding himself has joked that he is impressed by his appearances on APOD, especially since his videos have nothing to do with astronomy, nor are they pictures.

2008년 7월 22일, 그리고 2010년 7월 25일과 2012년 7월 10일, NASA는 APOD(오늘의 천문사진) 사이트에 하딩의 영상을 수록했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춤추는 행복한 사람들"이란 제목 아래 이 영상에 첨부된 글에서는 세계의 사람들이 춤이라는 공통된 취미를 공유했으며, "이 영상을 웃지 않고 보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라고 적었다. 하딩 본인은 자신의 비디오가 천문학은 물론 천문학 사진과 전혀 관계가 없는데도 APOD에 나와서 감동받았다고 농담을 했다.


Hoax hoax-장난으로 장난하기

On 11 December 2008, Matt Harding sarcastically 'revealed' at the Entertainment Gathering that the videos were a hoax and that he is an actor, not a game designer, and the videos were made using animatronic puppets and extensive video editing.[11] A month later, during the MacWorld convention, Matt revealed the "hoax about the hoax" and joked about the fact many people took it seriously and the outrage it caused. He also made it very clear that the videos he made were indeed 100% real.[12]

2008년 12월 11일, 매트 하딩은 엔터테인먼트 개더링에서 자신은 게임 디자이너가 아니라 배우이고, 애니매트로닉스 기법(로봇을 기계보다 생동감 있게 만드는 로봇 제작 기법.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나오는 공룡들은 이 기법을 사용했다고 함)을 쓴 인형들과 방대한 편집으로 비디오를 만들었으니 자신들의 영상은 장난거리라고 자조적으로 '폭로'했다. 1개월 후 맥월드 컨벤션에서, 매트는 "장난거리 발언이야말로 장난"이라고 해명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분노했다는 사실에 농담을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비디오가 100% 사실이라고 확실히 못박았다(이 농담은 WHM 공식 홈페이지의 '자주 묻는 질문' 섹션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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