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 작품/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장소/AC1]아크레

Lester/이홍기 2014. 11. 4. 01:01

Acre


원문 : Assassin's Creed Wikia

번역 : 이홍기(http://blog.daum.net/zzang2314274)


어쌔신 크리드 1편에서의 아크레.




Acre


(정확한 명칭은 '아코('Akko)'라고 한다. 참고)


Acre is a coastal city located to the east of the Mediterranean Sea. It was situated in Western Galilee, in the northern area of Israel.
아크레는 지중해 동부에 있는 해안 도시이며, 이스라엘 북부 지역의 갈릴리 서부에 있다.


History-역사


Middle Ages-중세


In the year 1190, during the ongoing Christian Crusade, the Crusader armies of Richard I of England – led by the Knights Templar – laid siege to the city and planned to poison its water supply in order to wipe out its entire population. The Assassin Altaïr Ibn-La'Ahad was able to stop this plot by killing the Templar commander in charge of the operation.[1]

십자군 전쟁이 계속되던 1190년, 영국의 리처드 1세의 십자군이 템플 기사단의 지휘하에 아크레를 침공하고 수로에 독을 타서 거주민들을 모조리 죽이려 한다. 암살단의 알타이르 이븐-라 아하드는 그 작전을 지휘하던 템플 기사단의 지휘관을 죽여서 그 계획을 막는다.

The following year, however, the city fell to the besieging Crusader forces. Acre then served as the capital of the remnants of the Kingdom of Jerusalem until the end of the Crusades.[2]

하지만 아크레는 이듬해에 십자군에게 포위공격을 당해 함락된다. 이후 아크레는 십자군 전쟁이 끝날 때까지 예루살렘 왕국의 파편들이 모인 수도 역할을 하게 된다.

It was in this city that the Christian Crusaders established a base of operations in order to stockpile weapons and troops. With this, they intended to march south towards Jaffa. From there, they planned to launch an all out siege upon their true target, Jerusalem, which they had come from Europe to reclaim in the name of their religious faith.[2]

또한 십자군이 무기와 군대를 저장하기 위해 작전기지를 세운 곳이기도 하다. 십자군은 이를 바탕으로 남쪽의 야파까지 진격하려 했다. 그들은 거기서 진짜 목적지인 예루살렘을 향해 모든 군대를 진격시키려는 계획을 세웠는데, 그 곳을 그들의 신성한 믿음의 이름으로 탈환하기 위해 유럽에서 건너왔기 때문이었다.


Renaissance-르네상스

In 1511, the Mentor of the Italian Assassins, Ezio Auditore da Firenze, stayed in Acre en route to Masyaf; there, the people of the city warned Ezio that the road to Masyaf was crawling with bandits and "foreign mercenaries." Ezio assumed the worst, believing that this was another line of Templars. He expressed this concern in a letter he wrote to his sister Claudia Auditore da Firenze.

1511년, 이탈리아 암살단의 스승인 에치오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는 마시아프로 가던 도중에 아크레에 머무르다가 주민들로부터 마시아프로 가는 길에 도적들과 "이방 용병들"이 널렸다는 경고를 듣게 된다. 에치오는 템플 기사단이 다시 나타났다며 최악의 상황을 예상한다. 그는 이 근심을 편지에 담아 여동생 클라우디아 아우디토레 다 피렌체에게 보낸다.

A year later, Ezio and Sofia Sartor stayed in Acre during their journey to Masyaf, in a quest to open Altaïr's library.[3]

1년 후, 에치오와 소피아 사르토르는 알타이르의 도서관을 열기 위해 마시아프로 가던 도중에 아크레에 머무른다.


Districts-구역

Poor District-빈민지구

In 1191, due to the recent siege, the Poor District was still recovering from the numerous casualties. Many dead bodies lay in the streets and alleys and around the main gate into Acre.[2] The people also fought off disease, despair, oppression, corruption, and the memories of those lost, while the haunting stench of death filled the air. King Richard placed the entire district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Knights Hospitalier, who governed from their fortress located at the north end of the district.[2]
1191년, 빈민지구는 최근의 공성전 때문에 숱하게 파손된 곳들을 계속 복구하고 있었다. 아크레로 들어가는 정문 주변과 길거리, 복도에는 시신들이 많이 널려 있었다. 거주민들은 시체들의 악취가 가득한 상황에서 질병과 절망, 탄압, 부패, 죽은 자들에 대한 기억과 싸워야 했다. 리처드 1세는 구호 기사단이 이 지역 전체를 관할하게 했고, 그들은 북쪽 끝의 요새에서 통치했다.

Middle District-중산지구

The Middle District was more lively, in terms of both citizenry and military presence. Richard gave control of the area to the Knights Teutonic.[2] In Acre's Middle District, there was a large harbor port, whose docks possessed many troublemakers and drunken sailors. The paranoid Templar Sibrand, Grand Master of the Knights Teutonic, kept an extremely sharp watch over the district. Rumors eventually reached him, however, that the Assassins had come to take his life. These fears began to cloud his judgement and drove Sibrand to fortify the entire area, including the docks.[2]

중산지구는 시민들과 군인들이 있기 때문인지 훨씬 활기차다. 리처드 1세는 이 지역의 통치권을 튜턴 기사단에게 맡겼다. 여기엔 거대한 항구가 있지만, 수많은 정신병자들과 주정뱅이 선원들이 장악하고 있다. 튜턴 기사단의 그랜드 마스터이자 편집증적인 시브란드는 구역 전체를 극도로 엄중히 계속 감시한다. 하지만 암살단이 그를 죽이러 왔다는 소문이 그의 귀에 들어가게 되자, 그는 판단력이 흐려져 항구를 포함한 지역 전체를 요새화한다.


Rich District-귀족지구


As King Richard the Lionheart fought Salāḥ ad-Dīn and his Saracen forces, the duty of governing the entire city fell to the regent and liege-lord, William of Montferrat. The Rich District was the center of Montferrat's power, and because of this, it was the district that suffered the most under his rule. Much of the populace complained about their ill treatment, while others plotted his downfall.[2]

사자심왕 리처드가 살라딘의 사라센족과 싸우는 동안, 섭정이자 군주인 몬페라토의 윌리엄이 도시를 전부 통치하게 된다. 귀족지구는 몬페라토의 권력의 중심지였기에, 그가 지배하는 곳들 중 가장 많은 고통을 받았다. 대다수의 거주민들이 그의 사악한 통치에 대해 불평하는 동안, 나머지는 그의 몰락을 획책했다.


Within the beautiful Rich District were notable landmarks such as King Richard's Citadel, of which a small keep within the fortress housed William's quarters. The citadel's interior contained large numbers of guards and archers, and operated like an autonomous, small town within the city.[2] Another landmark in Acre was the Cathedral of the Holy Cross, the largest Crusader church in the city. The building itself concealed a Templar knight in the incomplete spire and also proved to be the highest climbable point in the cities that Altaïr visited.[2]

아름다운 귀족지구에 있는 유명한 건축물 중 하나로 리처드 1세의 요새가 있는데, 요새 안의 작은 성에 윌리엄의 처소가 있었다. 요새 안에는 다수의 경비병과 궁수들이 있었기에, 도시 내의 작은 마을처럼 독립적으로 운영되었다. 아크레의 다른 건축물로 성십자의 성당이 있는데 아크레에서 십자군의 가장 거대한 성당이다. 완공되지 않은 뾰족탑 안에 템플 기사단의 기사가 숨어 있으며, 알타이르가 방문한 도시에서 가장 높이 올라갈 수 있는 지점이다.


Trivia-기타 등등

The cinematic video shown at the start of Assassin's Creed occurred in Acre.

어쌔신 크리드의 오프닝 영상에서 나오는 곳이다.


Acre was also the location shown in most of the official pre-release Assassin's Creed trailers.

또한 어쌔신 크리드의 발매 전 공식 트레일러에서 가장 많이 나온 곳이기도 하다.


Acre was drastically altered from the first few gameplay demos shown at E3 in 2006. The first version of Acre had a larger area outside the city walls and could be entered while on horseback. The reason for such a change remains unknown.

2006년에 E3에서 공개된 초창기 데모 플레이 영상과 상당히 다르다. 아크레의 최초 버전은 성벽 밖에 넓은 지역이 있었으며 말을 타고도 들어갈 수 있었다.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Acre's climate was dramatically different from the other settlements, since it was next to the Mediterranean Sea, giving a misty and foggy effect to the streets.

아크레는 다른 도시들과 기후가 눈부시게 다른데, 지중해 옆이다 보니 거리에 안개가 끼기 때문이다.


The tallest View Point in Assassin's Creed was located in Acre, being the Cathedral of the Holy Cross.

어쌔신 크리드에서 가장 높은 관찰점은 아크레의 성십자의 성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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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G.'s Info Research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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